A씨는 지난해 11월 3월 경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홧김에 부탄가스를 집에 누출시킨 뒤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화재로 건물 외벽과 이웃집 등이 불에 타면서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이웃 주민 4명이 화상 또는 유해가스 흡입과 관련된 부상을 입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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