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포항지청 유승진 검사와 법사랑위원회 최현창 운영부위원장, 이호우 청소년협의회 위원장 등을 비롯해 신흥중학교 관계자와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정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이제 그만’이란 팸플릿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신고전화(117)를 홍보했다.
이호우 청소년협의회 위원장은 “학교폭력을 예방하려면 아이들에 대한 어른들의 적극적이고 세심한 관심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지역 전 학교를 대상으로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