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아파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를 접한 아파트관리사무소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
경찰은 아파트에 거주한 50대 남성 김모씨의 시신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청송 주왕산서 초등생 실종…이틀째 헬기 수색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