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인터넷 H 답례품 판매업체 대표 백모(34·여)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해부터 약 1년 간 수건이나 핸드워시 등 답례품 구매자 315명에게 총 7천750만원의 물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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