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안동경찰서와 업무 협조를 통해 시는 우범지역 가운데 현장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법흥지하차도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길이 150m, 폭 15m의 법흥지하차도의 노후 벽면 정비와 형형색색의 LED조명을 설치해 ‘빛 터널’을 조성했다. 또 낮에 태양 빛을 축적한 뒤 야간에 빛을 발하는 태양광 충전식 쏠라표지병도 설치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 사업을 마무리했다.
/손병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 3선 도전 선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