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개학 이후 도내 학교에서 식품제조가공업체에서 공급한 음식 섭취 후 식중독 의심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학교급식 위생 상태 모니터링 강화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또 교육장 특별점검 외에도 고령군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학부모,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을 운영해 급식 검수 및 조리, 배식, 세척 등 전 과정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위생 관리가 취약한 부분을 개선하고 있다. /전병휴기자@kbmaeil.com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경영우수상’ 수상
청도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
고령군–대구 광역버스 재개통 확정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에코 리버스 봉사단’ 발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