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성위원장에는 단독 출마한 양미강 후보가, 청년위원장에는 서진희 후보가 각각 선택됐다.
정 대표는 당대표 수락연설에서 “생사기로에 서 있는 평화당을 살리겠다”고 밝혔다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김민석 총리 “사이비·이단, 척결해야 할 사회악...범부처 나서 폐해 근절방안 마련” 지시
한일 정상, 양국 협력 확대 중요성 강조, “한국·일본 국민 힘 합쳐 걸어 나가자”
2026 지방선거, 대구 서구청장 누가 뛰나
송영현 전 서구청 도시건설국장, 국민의힘 입당 및 대구 서구청장 출마 선언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이기창 연구사, 대한민국 공무원상 국무총리 표창
경북도 CES 2026 통해 혁신기술 글로벌 시장 가능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