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유이가 오는 9월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방송할 KBS 2TV 새 주말극 ‘아름다운 내편’에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한 여자가 키워준 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니란 사실을 알고 뒤이어 그 부모가 살인자임을 알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고 진실을 밝히려는 내용을 담는다.
극중 유이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속에서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야무진 ‘또순이’ 김도란을 맡는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달성...한국 영화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째에 벌써 구독자 100만명 육박
방송인 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소속사 통해 “진심으로 사과”
가수 정동원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선택”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