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부터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자신의 농가주택 화단 및 텃밭에 양귀비 202그루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상용과 응급상비약 용도로 재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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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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