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2시 30분께 큰불을 잡았다. 민가와 떨어진 곳에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이 산 정상 부근이어서 발견이 늦었다”며 “진화가 끝나면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양/장유수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
부산은 영화·축제 도시로 도약하는데 대구는?⋯ ‘수성못 수상공연장’이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