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2시 30분께 큰불을 잡았다. 민가와 떨어진 곳에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이 산 정상 부근이어서 발견이 늦었다”며 “진화가 끝나면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양/장유수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신령수 마시면 승진한다” ⋯ 울릉도 나리분지, 직장인 ‘승진 명당’ 회자
대구시, 지하통로 비탈면 긴급 안전점검 실시
경북교육청 대학 연계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 9개 선정
의성군, 경로당 260개소 가스안전망 대폭 강화
의성군-피자앤컴퍼니,“의성 농산물로 상생, 따뜻한 나눔까지”… 돌봄시설 피자 100판 전달 완료
박우선 금강레미콘 대표, 고향 봉화 유곡2리에 사랑의 가구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