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45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창고 바깥에서 자연 냉각 중이던 산화마그네슘이 복사열에 의해 가열돼 벽면에 불이 옮겨 붙으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