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해 30여분 만에 불을 진화한 뒤 현관문 앞에서 쓰러진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날 불로 집 50㎡, 가재도구 등이 타 2천여만원(소방서 추산) 피해가 났다.
경찰은 A씨 사망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령/전병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