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와 골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
부산은 영화·축제 도시로 도약하는데 대구는?⋯ ‘수성못 수상공연장’이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