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구 달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께 대구 달서구의 한 중학교를 다니는 A양(15)이 5층 난간에서 투신해 쓰러져 있는 것을 교사가 발견해 신고했다.
A양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심상선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