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K씨는 동료 2명과 함께 안전모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채 신한울1발전소 자재창고 준공을 위해 소방설비 전기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울진/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