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밤 10시께 성주군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평소 못마땅하게 여겼던 B씨와 시비를 하던 중 흉기로 가슴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이다.
성주/전병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상주시, 포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박차
상주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가족 단위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
[속보] 주왕산에서 삼성라이온즈 유니폼 입은 어린이 보셨나요?
경북교육청 초·중학교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 확대 운영
“신령수 마시면 승진한다” ⋯ 울릉도 나리분지, 직장인 ‘승진 명당’ 회자
대구시, 지하통로 비탈면 긴급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