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밤 10시께 성주군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평소 못마땅하게 여겼던 B씨와 시비를 하던 중 흉기로 가슴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이다.
성주/전병휴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