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의원은 구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폐건전지 수거방안`을 제안했으며 먼지가 날리는 가로변에 `시민참여형 가로수밑 화단 조성`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 시민의 휴식공간인 범어시민근린공원 일원에 편백나무 숲길을 조성하고 자연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는 매년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 선 친환경 의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준비 ‘순항’⋯WMA “인상적이고 성공적”
대구-구마모토 직항노선 재개 본격 시동
대구시, 친환경차 보급 앞당겨 시행
대구시, 위기가구 지원 '그냥드림' 전면 확대⋯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대구 달서구,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 투입⋯97개 학교 지원
‘배움으로 다시 피는 청춘’⋯군위 ‘삼국유사 청춘대학’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