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의원은 구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폐건전지 수거방안`을 제안했으며 먼지가 날리는 가로변에 `시민참여형 가로수밑 화단 조성`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 시민의 휴식공간인 범어시민근린공원 일원에 편백나무 숲길을 조성하고 자연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는 매년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 선 친환경 의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연중무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강민욱 대구 남구의회 의원, 공약 이행 최우수상 수상
대구시, 상반기 중 ‘군부대 이전 협의 요청서’ 국방부 제출
군위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농가 부담 줄인다
대외평가로 입증한 ‘성과 행정’⋯수성구 중앙·시 평가서 63건 수상, 23억 7000만 원 확보
대구도시개발공사, ‘2025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우수 참여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