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의원은 구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폐건전지 수거방안`을 제안했으며 먼지가 날리는 가로변에 `시민참여형 가로수밑 화단 조성`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 시민의 휴식공간인 범어시민근린공원 일원에 편백나무 숲길을 조성하고 자연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는 매년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 선 친환경 의원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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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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