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번 검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햄버거 등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패스트푸드를 수거해 식중독균과 인공감미료, 타르색소, 삭카린나트륨, 보존료 등이 포함돼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구는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회수 폐기 등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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