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는 청춘 소공연장의 야간경관조명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점등식과 함께 진행되며 아프리칸 공연예술그룹 `원따나라`, 펑키밴드 `그루비`의 공연이 펼쳐진다.
청춘 소공연장은 올바른 청춘문화의 정착 및 거리 공연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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