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전비 등에 따르면 이 전투기는 활주로에서 속도를 충분히 줄이지 못하고 활주로 끝 부분을 지나 흙바닥에서 멈췄다.
11전비 관계자는 “전투기에 탄 조종사는 무사하고, 전투기 하단 부분에 손상이 생긴 것으로만 알고 있다”며 “조종사의 실수인지, 제동장치 등 기체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등 여러 가능성에 관해 현재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전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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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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