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전비 등에 따르면 이 전투기는 활주로에서 속도를 충분히 줄이지 못하고 활주로 끝 부분을 지나 흙바닥에서 멈췄다.
11전비 관계자는 “전투기에 탄 조종사는 무사하고, 전투기 하단 부분에 손상이 생긴 것으로만 알고 있다”며 “조종사의 실수인지, 제동장치 등 기체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등 여러 가능성에 관해 현재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전재용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