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전비 등에 따르면 이 전투기는 활주로에서 속도를 충분히 줄이지 못하고 활주로 끝 부분을 지나 흙바닥에서 멈췄다.
11전비 관계자는 “전투기에 탄 조종사는 무사하고, 전투기 하단 부분에 손상이 생긴 것으로만 알고 있다”며 “조종사의 실수인지, 제동장치 등 기체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등 여러 가능성에 관해 현재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전재용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