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오토바이가 버스 우측 앞바퀴 부분에 부딪히면서 균형을 잃어 버스 아래에 깔린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