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임업진흥원의 산촌생태마을 6차산업화 지원 금액은 총 3천만원으로, 이를 통해 두마산촌생태마을은 숲 공방 설치와 목공방 기계를 구입해 유아, 어린이, 일반인들에게 목공예 체험과 목공예 교구 제작과 판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옛길 복원과 스토리텔링 개발로 편백나무 숲체험 및 해설, 숲에서 나물채취 하기, 별보기 체험 등 마을브랜드 개발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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