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욱 봉화군수와 전국농어촌군수협의회 회장단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우박, 한해, 가뭄, 집중호우 등 농어촌지역에 빈번히 발생하는 자연재해 및 쌀 공급과잉으로 인한 쌀값 하락 등 농촌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 같이 요청했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 6월 경북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의 벚꽃 명소…환상의 열흘, 남녀노소 心을 물들이다
‘왕사남’ 후손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한식제서 종헌
문경시새마을회, 식목일에 ‘평화의 숲 조성’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웰니스 엑스포 로드맵 발표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중부권 물류 거점 중심도시로 재도약 포부 밝혀
1년 만에 돌아온 안동의 봄… 벚꽃축제 주말 인파로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