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지역 내 배달음식점, 장례식장, 애견·동물카페 등 80여 곳이며, 기간은 1주일이다.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와 냉동·장식품 보관 관리상태,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조리기구 청결상태, 종사자 건강검진 실시여부 등 개인위생과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을 중점으로 확인한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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