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 정신건강센터 특강
이날 특강은 지난 5월 30일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에 따라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로 활동 중인 회원이 정신장애인 스스로 인권을 지키는 법과 개정된 정신건강복지법이 전하는 메시지 등을 전달했다.
/김민정기자
hykim@kbmaeil.com
김민정기자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형 의료·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방문 의료·재가요양 등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
포항시-포스텍, 지역 기반 10개 AI·SW 스타트업 육성
포항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인하···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부담 ↓
국내 최초 전기복합추진 어선 건조···2일 오후 3시 포항수협 선착장서 진수식
포항TP, 철강산업 위극 극복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포항시, ‘장내기생충 11종 무료 검사’ 검사···남구 4월·북구 5월부터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