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8일부터 시행중인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음식점, 숙박업소 등 19개 업종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이에 따라 북구청은 음식점 전용 홍보물을 제작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시북구지부와 함께 보험 가입 홍보를 추진한다.
/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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