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형성사업은 근로빈곤층의 일을 통한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3년 간 본인저축액에 대한 장려금 등을 지원, 자활·자립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제도이다.
/박동혁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의료, 요양, 돌봄을 하나로···포항형 통합돌봄 제시
포항시 향토문화유산 ‘안국사지’, 조선후기 사찰 유구 확인
61억 투입해 스마트농업·신기술보급 등 농업 체질 개선·농가 경쟁력 ↑
최대 4000만 원 지원···5년간 실거주 목적 한옥 신축·증축 2월 27일까지 신청 접수
포항 기업 5곳, ‘CES 2026'서 최고혁신상·혁신상···글로벌 기술 경쟁력 입증
최대 5% 세액 공제···포항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