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로 점포 2곳 224㎡와 승용차 2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13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안동소방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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