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날 지산동 고분군 투어 코스에 가야금연주자를 배치해 이를 관람하러 온 관광객들이 고분군과 가야금 연주를 동시에 즐기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사)한국국악협회고령지부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중 14회 정도 운영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역을 찾는 미니버스 관광객과 일반 관광객에게 가야금과 악성 우륵이 함께하는 체험 여행의 1번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경영우수상’ 수상
청도군의회,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
고령군–대구 광역버스 재개통 확정
경산시자원봉사센터, ‘2026 에코 리버스 봉사단’ 발대
한국한의약진흥원, 중동 사태 위기 대응 체계 가동
청도 매전농협협동조합, 매전중에 학습용 태블릿 PC 13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