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시의원들은 “포항시의 신성장 동력인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크게 기여할 것이 기대되므로 차질 없는 시설 완비에 모든 임직원이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지열발전소는 아시아 최초로 비화산지대에 건립되는 발전소다. 시설 완공 후 올 연말 전력 시범생산과 내년도 2단계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형 의료·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방문 의료·재가요양 등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
포항시-포스텍, 지역 기반 10개 AI·SW 스타트업 육성
포항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인하···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부담 ↓
국내 최초 전기복합추진 어선 건조···2일 오후 3시 포항수협 선착장서 진수식
포항TP, 철강산업 위극 극복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포항시, ‘장내기생충 11종 무료 검사’ 검사···남구 4월·북구 5월부터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