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임 부구청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1978년 10월 공무원에 입문한 후 대구시 관광과, 여성회관장, 종합복지회관장, 차량등록사업소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임영숙 부구청장은 취임사에서 “막중한 책임감도 느껴지지만, 21세기가 요구하는 섬기는 리더십으로 다른 지자체 모두가 부러워하는 따뜻한 동구,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전재용기자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김대현, ‘수성 맞춤형 평생학습’ 공약 제시⋯세대별 교육·일자리 연계
이상길, 김진상 지지 확보⋯북구청장 경선 ‘원팀 승리’ 시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지방 의료기관 ‘소모품 대란’ 현실화
[선거 격전지 현장⋯유권자의 선택은] ②대구 동구청장 선거, 여야 후보 8인 ‘개발 비전·리더십’ 맞대결
서울대 건축학과 70여 명, 수성구 들안예술마을 찾아⋯도시재생 현장 점검
달성군, ‘1대 2 밀착 돌봄’ 대구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