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아트피아 18일까지
최근 경북도 문화상 수상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기법으로 만든 청화백자와 특유의 유약을 사용한 선홍빛의 견명진사 항아리, 그리고 백자 달항아리 등 80여 점을 선보인다. 김선식 도예가는 스승이자 선친인 도예가 김복만 전통도예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 감각의 도자기를 보여주는 작가라는 평을 얻고 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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