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경북수렵관리협회의 협조아래 지난 22일 신광면 비학산 일대에서 엽사 15명, 사냥개 20여마리를 동원해 대규모 포획작업을 펼쳤다.
이 결과 이날 오후 4시와 5시께 각각 60㎏과 80㎏ 상당의 멧돼지 2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특산물인 호박고구마 집단재배지인 비학산 일원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야생동물들이 활개를 치면서 수확을 앞둔 농가에 상당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계명문화대, 인도네시아 국립 폴리테크닉대와 직업교육 협력 확대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바로잇’ 사회공헌 리더 기관 선정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IFJ 집행위원 선출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으뜸스승상·진학장학금 수여식 개최
대구대 창업지원단, ‘끝판왕’ 오승환 특임교수 임명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대공원 조성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