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 직후 화물차 운전자 우모(56)씨는 곧바로 대피해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나, 차량은 전소해 소방서추산 5천만원의 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5대와 소방관 15명 등을 현장에 투입해 2시간 40여분만에 진화했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 일부가 통제되긴 했지만 차량 통행에 별다른 차질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우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계명문화대, 인도네시아 국립 폴리테크닉대와 직업교육 협력 확대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바로잇’ 사회공헌 리더 기관 선정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IFJ 집행위원 선출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으뜸스승상·진학장학금 수여식 개최
대구대 창업지원단, ‘끝판왕’ 오승환 특임교수 임명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대공원 조성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