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초등학교 등굣길은 하루 수천 여대의 차량이 운행하는 울릉도 교통 중심 관문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지만, 울릉경찰의 적극적인 지도로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강영우 서장은 “울릉도는 도로가 협소하고, 구부러진 곳이 많아 어린이 안전 보호에 취약한 부분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교통안전 제도 개선은 물론, 시설정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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