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사고승합차에는 칠곡군 동명면 송산리 왜관노인복지관에서 목욕서비스를 받고 귀가하던 노인 6명이 탑승 중이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칠곡/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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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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