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2년)-정보영(1년) 조는 여자 14세부 복식 결승에서 전국 최강인 경기 성남 정자중학교에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정상을 밟았다.
김희경 선수는“올해 첫 대회에 출전해 내년을 목표로 했던 우승을 빨리 이뤄 힘들게 연습한 보람이 있다”면서 “앞으로 1위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해 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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