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이주형
그는 또 “출마 선언을 한지 3개월도 되지 않았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고, 청년과 신인 가점을 받으면 새누리당의 후보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새벽길 출근인사, 저녁 퇴근인사 등 찾아가야 할 곳이 너무나 많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하루 하루를 정말 소중하게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창형기자
경주/황성호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일본 자민당, 중의원 선거 단독 과반 유력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
與 특검 추천에 이재명 대통령 불쾌감···당청 이상기류 ‘확산’
김재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2000명 지지지 운집 ‘대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