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포항북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7일 흥해장날을 맞아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새벽부터 물건을 파는 어르신들로부터 `장사가 안 되고, 살림살이가 어렵다”는 얘기를 들을때 마다 마음이 무거웠다”면서 “정치인들이 제 할일을 똑바로 해야 서민삶에 온기가 돌고 희망 바이러스가 번질 수 있다는 점을 생생히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이창형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시민사회 선정 ‘좋은 후보’ 올라
이상휘 의원, ‘보수 텃밭’ 울릉 사수 총력 선거전
포항 원도심 살리기 해법은?···포항시장 후보 ‘3인 3색’ 대책 제시
박용선·박승호 포항시장 후보 ‘고발’ 공방···박희정 후보, 3자 정책토론회 제안
김은주 포항시의원 후보, 소음 공해 없는 대형버스 유세차량 활용 ‘눈길’
美·이란 합의안에 “호르무즈 통행량 30일내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