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최종 담판`을 시도하겠다는 의미다.
새누리당 문정림 원내대변인은 10일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새누리당 김무성·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양당 원유철·이종걸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선거구획정 문제를 안건으로 회동한다”면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여야 간사도 배석한다”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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