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에서 298.15점으로 동메달을 딴 김나미는 이에 앞서 지난 4일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스포츠 기사리스트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통합체육 활성화 위해 중앙초와 손잡다
포항시,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사전경기 종합 1위···종합우승 향한 고지 선점
경북 출신 선수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이어져
계명대 육상부, 전국대회서 금2·은1⋯중장거리 경쟁력 입증
경일대 축구학과 정재헌 학생, U16 국가대표팀 피지컬 코치 발탁
달서구청 검도부, 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