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일 국립등대박물관서
이번 프로그램은 등대해양문화 전문가의 특강을 비롯해 등대박물관 관람 및 호미곶등대, 울산의 울기등대와 화암추 등대 견학, 대왕암 공원 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등대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발전을 통해 현대화된 등대 시설 장비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등대해양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를 제공한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교황 레오 14세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도 참석
인간의 외로움은 뇌를 파괴하는 고립의 경고
K-반도체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정일근 시인, 열다섯 번째 시집 출간
WDR쾰른방송오케스트라, 구미 무대 첫 선
대구 수성아트피아 첫 기획공연 연극 ‘살벌한 형제’ 9일부터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