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각 시군 대표들은 현재 공석중인 경북협의체 회장으로 전 연금대책위원장을 역임한 권용대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도청 낙하산인사, 불평등한 장기 교육 등 현안문제에 대해 적극 개선을 결의했다.
권용대 회장은 “공무원 노동자단체의 노선을 넘어 직협과 전공노, 공노총 각 단체 대표들과 함께 경북 공무원들의 위상 정립과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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