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해난 위기 상황에서도 통신할 수 있는 `위성 LTE`서비스를 독도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독도에서 LTE 서비스가 이용됐지만, 위성 LTE 서비스가 제공되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지난 2013년 4월부터 울릉도와 독도에 LTE 서비스를 제공했다.
울릉/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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