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보다 9% 증가한 것으로 안내문발송, 홈페이지, 현수막, 전화상담 등 다양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친 점과 위택스를 통한 편리한 신고방법이 한몫한 것으로 보이며 무엇보다 법인지방소득세 첫 신고납부에 대한 법인들의 관심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신고 마감결과 1천만원 이상 고액납세자는 청도읍 월곡리 소재 k법인 외 15개 업체로 6억4천만원을 신고해 전체 신고액의 64%로 나타났다.
/나영조기자 kpgma@kbmaeil.com
나영조기자
kpgm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립예술단, 공개 모집으로 합창·교향 지휘자와 극단 예술감독 선임
경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 발표
청도군, 2026년 빈집 정비(철거) 지원사업 신청·접수
고령 ‘청년몰’ 창업가 인테리어비 전액에 임대료 1년 공짜
청도군 열악한 군 재정 공모사업으로 충당
의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상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