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당국은 요리사 A씨(34)가 조리 중 식용 기름에 불이 붙어 샌드위치 패널로 옮겨 붙으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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