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예방접종 대상은 한·육우 7만1천, 젖소 1만3천, 돼지 1만5천(모돈·수퇘지), 염소 2천 마리 등 총 10만1천 마리로 영세농가에는 백신을 무료 제공하며 소의 경우는 공수의사도 투입한다.
특히 이번에 양돈농가에 공급되는 신형 `O형단가백신`은 긴급물량 15만 마리 분으로 안강 돼지농장 구제역의 확산을 막고 조기 종식을 위한 조치이다.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보험료 10%만 부담”… 경주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확대 추진
가격 공개·위생까지 평가… 경주시, 우수 음식점 30곳 선정
경주시, 과수화상병·토마토 뿔나방 ‘제로’ 유지…선제 방제 총력
빛으로 피어난 정원… 경주 라원, 개장 한 달도 안 돼 4만 명 돌파
8대8로 커진 그라운드… 화랑대기 U-10 페스티벌 개막
울릉군의회, 제10대 개원 앞두고 ‘의정 혁신’ 고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