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성균관이나 지방향교에서 선성선사(先聖先師)를 추모하기 위해 올리던 의식 행사다.
이날 석전제에서는 김항곤 군수가 초헌관, 이성재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으로 참여해 예를 올려 옛 성현을 추모하고 지역의 번영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성낙성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상담 상시 운영
의성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5억 7000만 원 지원
의성군, 2026년 공수의 11명 위촉…가축방역 체계 강화
경산시, 합동 비상 대응체계로 시민 안전 확보
㈜산찬섬유 피문찬 CEO,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의성 빙계계곡서 ‘온혈 지대’ 최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