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복지에 1인당 500만원 이내로 총 1억원, 기업유치에 2억원 등으로 융자총액이 3억원이다.
기업유치 지원금의 경우 1개 기업당 2천만원 이내로 융자하며 이율은 연 3%로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그런데 융자금은 본연의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와 융자 수혜자 및 기업이 타 지역으로 전출하면 회수하게 된다.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군의회, 제10대 개원 앞두고 ‘의정 혁신’ 고삐
“북토크·담금주·마카롱”…취향대로 고르는 5월 로컬 여행
“Post-APEC 관광 도약 시동”…한국관광공사 사장, 경북서 협력 행보
K-원전 기술수출 결실…한수원, 협력사에 ‘행복충전소’ 지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울릉 일심(一心)’ 행보... “강인한 울릉 정신이 경북의 힘”
지역사회 소통 강화…월성원자력본부, 장애인 가족 초청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