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운전자 도씨가 머리와 허리 등에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고 함께 탔던 도씨의 어머니 이모(45)씨와 도씨의 일본 친구인 R양(18), S씨(20·여) 등 3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가 주차하다가 운전 부주의로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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